FIVECLOSE← 앱으로 돌아가기

연로한 부모님을 둔 분들께

새 앱 사용법을 익히지 않으셔도, 부모님께 매일 “괜찮아요” 신호가 와요. 소식이 끊기면 가장 먼저 당신이 알 수 있어요. 무료.

2분이면 부모님 폰 설정

  1. 내 폰에서 “나” 페이지를 열고 “다른 사람의 폰 설정하기”를 누르세요. 부모님을 부르는 호칭(엄마, 할아버지)과 부모님 서클에 넣을 사람을 입력하세요.
  2. 부모님 폰 카메라로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링크를 메시지로 보내세요. 열면 바로 연결돼요. 이메일도, 비밀번호도,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
  3. 홈 화면에 추가하고, 원하면 한 번 누르는 “괜찮아요” 버튼도 두세요.

부모님께 보이는 화면

큰 글자와 버튼으로 된 한 페이지뿐이에요. 큰 “괜찮아요” 버튼, “오늘 기분이 어때요?”(괜찮아요 · 몸이 안 좋아요 · 전화해 주세요),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 누르면 전화나 메시지를 할 수 있어요. 여는 것만으로 “괜찮아요”가 되니, 기억할 게 늘지 않아요.

당신이 받는 것

하루 몇 분 두뇌 게임

큰 버튼의 짧은 게임 14가지. 모두 고령자를 대상으로 연구된 훈련이나 과제(ACTIVE 연구 등)를 바탕으로 했어요. 연속으로 맞히면 어려워지고 틀리면 쉬워지며, 기록은 부모님 폰에만 남아요. 로그인 필요 없음. 두뇌 게임 알아보기. 게임이지 치료가 아니에요.

알아 두실 점

영어 가이드: How to check on an elderly parent who lives alone

부모님 폰 설정하기 → 두뇌 게임 해 보기

필요한 분을 알고 계신가요?

이 페이지를 보내 주세요.

FiveClose 열기 →